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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30대 여성이 모르는 남성의 엉덩이를 휴대폰으로 찌른 행위는 강제추행에 해당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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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 이현경소장은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가족학 박사 수료,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석사 졸업, 전주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운영위원입니다.

만취한 30대 여성이 모르는 남성의 엉덩이를 휴대폰으로 찌른 행위는 강제추행에 해당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모르는 남성과 시비를 벌이다 휴대전화로 상대방 엉덩이를 찌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4월 오전 2시경 만취 상태였던 a씨는 한 도로변에서 알지도 못하는 승용차 문을 열고 올라탔다.

정차한 차 안에 있던 b(27 남)씨가 차에서 내릴 것을 요구했지만 a씨는 이를 거절하면서 b씨 뺨을 때리는 등 상처를 입혔다.

b씨는 a씨를 피해 차에서 내렸는데 a씨가 b씨의 멱살을 잡아 차에 다시 태우는 과정에서 휴대전화로 b씨의 엉덩이를 강하게 찔렀다.

a씨의 변호인은 재판에서 "도망치지 못하게 막고 경찰에 인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추행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피고인은 당시 술에 취해 심신미약 또는 심신상실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일면식도 없고 폭행 시비가 있었던 피해자의 항문을 돌연 휴대전화로 강하게 찔렀는데 이런 행위는 일반적인 사람에게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게 하고 선량한 성적 도덕관념에 반하는 것"이라면서 "피고인 추행 행위 방법과 형태 등을 볼 때 범죄의 고의도 인정될 수 있다"고 강제추행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이어 "피고인이 상당히 술에 취해 있었던 사실은 인정하지만 행동이나 범행 방법 등을 고려하면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 상태라고 보기 어렵다"면서 심신장애 주장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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