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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타는 미국 "백인 경찰 총격으로 흑인 사망"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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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타는 미국 "백인 경찰 총격으로 흑인 사망"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후 미국 전역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애틀랜타에서 경찰 총격으로 흑인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조지아주 수사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애틀랜타의 웬디스 매장에서 경찰 체포에 불응하고 도망가던 흑인 청년 에리샤드 브룩스(37)가 경찰관 총격으로 사망했다.

12일 밤 웬디스 매장의 드라이브 스루 통로를 차량 한 대가 막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통로를 막고 있는 차 속에서 잠든 브룩스를 발견하고 음주 측정을 했고 알코올 반응이 나왔다. 이 과정에서 브룩스는 경찰의 테이져건을 빼앗아 달아나다 경찰 한 명에게 테이저건을 발사했고 뒤쫓던 다른 경찰이 브룩스를 향에 총을 발사했다. 브룩스는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고 경찰관 중 한 명도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이와 관련해 애틀랜타시는 빠르게 수습에 나섰다.

애틀랜타 경찰서장은 과잉 진압의 책임을 지고 다음 날일 13일 사임했다.

케이샤 랜드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토요일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경찰이 치명적인 무력을 정당하게 사용한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며 경찰서장의 사임을 발표했다. 바텀스 시장은 또 브룩스의 죽음과 관련된 경찰관을 즉시 해임할 것을 요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일요일 카를로스 캄포스 애틀랜타 경찰 대변인은 "브룩스를 사살한 경찰은 해임됐으며 현장에 있던 또 다른 경찰은 행정직으로 배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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