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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아동학대 소녀 "쇠사슬에 묶인 채 학대 당했다"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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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아동학대 소녀 "쇠사슬에 묶인 채 학대 당했다"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경남 창녕에서 계부와 친모의 폭행을 피해 도망쳐 나온 a양(9)이 집 안에서 쇠사슬에 묶여 있는 등 심한 학대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 계부 b씨의 협조를 받아 집을 압수수색해 학대 도구로 의심되는 다수 물품을 확인했다. 압수품은 10개 정도로 물품은 프라이팬과 쇠사슬, 자물쇠, 플라스틱 재질 막대기 등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계부와 조현병을 앓는 친모가 이 도구들을 이용해 실제 a양을 학대하는데 이용했는지를 조사 중이다.

c양은 아동보호 전문기관 조사에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쇠사슬로 자신을 묶었고, 집안일을 할 때만 풀어줬다"고 진술했다. a양은 집 안에서 목줄을 하고 있었고, 설거지나 집안일을 할 때만 이 목줄을 풀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a양은 자신을 구해준 시민에게도 "막대기로 맞고 쇠사슬에 묶였다"고 학대 사실을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병을 앓고 있는 친모(27)도 학대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보강 수사를 거쳐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a양은 계부와 친모에게 학대당한 지난달 29일 잠옷 바람으로 창녕의 한 도로를 뛰어가다가 한 주민에 의해 발견돼 경찰에 신고됐다.

발견 당시 눈이 멍들고 손가락은 심하게 화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머리는 찢어져 피가 흘린 흔적이 있었다. 당시 a양은 "손가락은 계부가 프라이팬으로 지졌다"고 경찰에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계부는 a양이 평소 말을 듣지 않고 거짓말을 해서 지난 2018년부터 상습적으로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현병 환자인 친모도 증세가 심해지면서 계부와 함께 지난해부터 딸을 학대한 것으로 조사 결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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