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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값' 식당 주인에게 100원짜리 300개 던지며 행패 부리고 소리 지른 남성에게 벌금 8백만원 선고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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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값' 식당 주인에게 100원짜리 300개 던지며 행패 부리고 소리 지른 남성에게 벌금 8백만원 선고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자신을 사기죄로 고소한 식당을 찾아가 소란을 피운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은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62)에게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지난 4월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피해자 a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100원짜리 동전 300개를 외상값이라고 던져주며 "동전을 세어 봐라, 내가 돈이 없어서 저금통을 털어 왔다"고 고성을 질렀다.

겁을 먹은 식당 주인이 주방으로 도망가자 남성은 뒤따라가 고성을 지르는 등 행패를 부려 약 20분 동안 식당 영업을 방해했다.

남성은 외상값 7만 5천원에 대해 식당 주인이 자신을 경찰에 고소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판결에 따르면 "고소에 대한 보복을 목적으로 피해자의 업무에 지장을 줄 행동을 했다"며 "다만 피고인이 사회봉사를 열심히 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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