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평택서도 경비원 폭행 사건 발생... 정강이 걷어차고 얼굴까지 밀친 '갑질 입주민'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하람' 입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은 전라북도 교육청 상담심리 인증 기관,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기관입니다.

[전주 긴급재난지원금(카드) 사용/아이돌봄카드(쿠폰) 사용 가능합니다]

[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평택서도 경비원 폭행사건 발생... 정강이 걷어차고 얼굴까지 밀친 '갑질 입주민'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최근 경기도 평택에서도 발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A씨가 주차 문제로 입주민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지난 3월 발생했다고 14일 SBS가 보도했다. 이와 함께 폭행 장면이 담긴 아파트 지하주차장 CCTV를 공개했다.

영상 속 한 남성은 A씨와 대화하던 중 돌연 A씨의 정강이를 두 차례 걷어찼다. 이어 통화 중인 A씨의 얼굴을 손으로 밀치더니, A씨가 들고 있던 서류까지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남성의 폭행은 현장에 온 다른 경비원에게까지 이어졌다. 남성은 다른 경비원의 얼굴을 밀치며 몸싸움을 벌였다.

A씨는 “(가해자에게) 정강이를 두 대 맞았다”면서 “부모님에 관한 욕설도 들었다”고 SBS에 밝혔다. 이어 “어이가 없었다”며 “아무리 입주민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 건가 싶었다”고 덧붙였다.

가해 주민은 경찰 조사에서 A씨가 자신의 차에 주차 위반 스티커를 붙이려고 해 다투게 됐다고 진술했다. 이 주민이 스티커 부착에 항의하자, A씨는 업무를 방해한다며 경찰에 신고하려 했고 이에 폭행이 시작된 것이다.

A씨는 1년 3개월간의 근무 기간동안 여러 차례 폭언을 들었다고 한다. 그는 결국 일을 그만뒀다. A씨는 “(주차) 단속을 돌 때마다 무서웠다. 뒤에서 누가 때릴 것 같았다”면서 “공포심까지 들었다”고 호소했다.

가해 주민은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찰은 A씨를 무혐의 처분하고 가해 주민만 상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최근 서울 강북구 소재의 아파트에서도 입주민의 폭언, 폭행 등 갑질에 시달리던 경비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이 있었다. 그는 입주민이 쌍방폭행을 주장하며 “수술비만 2000만원이 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자 극심한 심적 고통을 호소하다 “억울하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유족은 고인과 같은 경비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자녀의 고민, 가족의 고민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하세요. 우리 가족의 문제입니다. 상담문의 OIO--9895--5543

[전주 긴급재난지원금(카드) 사용/아이돌봄카드(쿠폰) 사용 가능합니다]

#전주심리상담센터 #전주심리치료센터 #전주아동심리상담센터 #전주성인심리상담센터 #전주청소년심리상담센터 #전주부부심리상담센터 #전주아동심리치료센터 #전주성인심리치료센터 #전주부부심리치료센터 #전주아동미술치료 #전주아동심리검사 #전주스크리닝검사 #전주아동정서발달검사 #전주아동ADHD #전주성인ADHD #전주교사연수 #전주부모교육 #하람심리상담센터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