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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 검사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사기에 20대 남성 극단적 선택 [전주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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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전북 순창, 검사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사기에 20대 남성 극단적 선택 [전주뉴스/전주심리상담]

검사를 사칭해 20대 취준생이 극단적 선택을 하게 만든 보이스피싱 조직 전달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의 아내인 b씨도 불구속 입건했다.

중국 국적인 이들은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전달받은 돈을 자신들이 운영하던 환전소를 이용해 중국에 있는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총책에 전달한 돈은 3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계좌를 추적하는 한편 cctv를 분석해 a씨 등을 지난주 서울에서 붙잡았다. 앞서 경찰은 a씨 등에게 돈을 전달한 c씨도 검거했다. c씨는 숨진 김모씨(28)가 지난 1월 서울중앙지검 검사라고 소개한 남성의 전화를 받은 뒤 서울의 한 주민센터 보관함에 있던 420만원을 찾아 a씨에게 전달한 혐의다.

범행 당시 숨진 김씨는 전북 순창에서 취업을 준비하던 상태였다. 김씨는 자신을 중앙지검 검사라고 소개한 남성으로부터 "당신의 계좌가 대규모 금융사기에 연루돼 있으니 돈을 인출하라" "전화를 끊으면 처벌받은다"고 협박당했다. 김씨는 전화를 받은 직후 정읍의 한 은행에서 자신이 모아둔 420만원을 찾은 뒤 ktx를 타고 서울로 가 주민센터 보관함에 돈을 넣었다. 김씨는 실수로 통화가 끊기자 본인이 처벌을 받을까 봐 괴로워하던 중 사흘 뒤 '수사를 방해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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