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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조폭 주민한테 괴롭힘 당한 경비원, 보복 두려워 자살... 주민들이 마지막 길 지켰다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하람' 입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은 전라북도 교육청 상담심리 인증 기관,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기관입니다.

[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11일 오전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 향초, 국화 등이 놓인 식탁이 차려졌다. 전날 새벽 극단적 선택을 한 경비원 최모(59)씨를 위해 주민들이 준비한 제사상이었다. 경비실 창문에는 "아침저녁으로 받은 웃음과 인사 감사했습니다" "임신해서 같이 좋아해 주셨는데 원통하고 슬픕니다" 등의 메모가 붙어 있었다.

 

경비원 최씨는 10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4월 21일부터 최근까지 아파트 입주민 a(49)씨의 폭행과 폭언에 시달렸다. 경찰은 최씨의 집에서 '억욱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발견한 것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주민 조(46)씨는 "아이들을 예뻐해 주시고, 우리도 제사 지내고 남는 음식있으면 드리곤 했다"며 그만두신다길래 "왜 그만두냐"고 물었는데 이런 사정이 있을 줄은 몰랐다"고 했다. 최씨와 a씨의 마찰은 지난달 말 최씨가 아파트 주차장에 이중 주차된 차량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a씨가 본인 차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경비원 최씨에게 욕설을 하면서 폭력을 휘두른 것이다. 최씨는 코뼈가 부러졌다. 최씨는 사망 두시간 전 가족에게 전화해 "불안해서 못 견디겠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에서는 a씨의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네티즌은 a씨에게 "자수와 고인에 대한 사죄만이 당신이 살 수 있는 길"이라고 했다.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저의 아파트 경비 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고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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