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동네 후배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한 뒤 자살한 40대 남성, 경찰 수사 착수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하람' 입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은 전라북도 교육청 상담심리 인증 기관,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기관입니다. [아이돌봄카드(쿠폰) 사용 가능합니다]

[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동네 후배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한 뒤 자살한 40대 남성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40대 남성이 동네 후배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30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밤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의 부인은 전날 집을 나간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신고했다. 몇 시간 뒤인 28일 새벽에는 B씨의 어머니가 “아들이 유서를 써 놓고 집을 나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와 B씨는 동네 선후배 사이다.

폐쇄회로(CC)TV와 휴대전화 통화기록 등을 토대로 이들의 동선을 추적한 경찰은 28일 오후 파주시 법원읍 저수지에서 B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CCTV에는 B씨가 저수지 안으로 뛰어드는 장면이 담겼다.

경찰은 A씨 실종 전 함께 있었고 B씨와 수십차례 통화한 또 다른 동네 후배 C씨를 29일 긴급 체포했다.

C씨는 “B씨가 26일 새벽 A씨의 시신을 차에 싣고 찾아와 도움을 청해 시신을 땅에 묻을 때 랜턴만 비춰줬다”며 “살해에는 가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29일 오후 C씨가 지목한 장소로 가 B씨의 시신이 발견된 저수지 인근 땅 속에서 A씨의 시신을 찾았다.

경찰은 C씨의 진술을 토대로 B씨가 A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씨는 경찰에서 “B씨는 A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불만을 품어왔고 범행 후 찾아와 A씨를 살해했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감사합니다

자녀의 고민, 가족의 고민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하세요. 우리 가족의 문제입니다. 상담문의 OIO--9895--5543 [아이돌봄카드(쿠폰) 사용 가능합니다]

#전주하람심리상담센터 #전주아동심리상담센터 #전주청소년심리상담센터#전주성인심리상담센터 #전주부부심리상담센터 #전주심리치료센터 #전주자유학기제 #전주진로체험 #전주직업체험 #전주창의체험 #전주미술심리치료사자격증 #전주아동미술치료 #전주119구급대PTSD #전주그림책미술치료 #전주심리상담센터 #전주교사연수 #전주직장인연수 #전주부모교육 #전주자녀교육 #전주아동ADHD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