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어린이집 교사가 6살 아이를 1시간 동안 화장실에서 나오지 못하게 했다. 훈육일까? 아동학대일까?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하람' 입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은 전라북도 교육청 상담심리 인증 기관,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기관입니다. [아이돌봄카드(쿠폰) 사용 가능합니다]

[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어린이집 교사가 6살 아이를 1시간 동안 화장실에서 나오지 못하게 했다. 훈육일까? 아동학대일까?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어린이집을 다니는 6살 아들이 “학대를 당했다” 주장하는 여성이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다. 재정신청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 적절한지 법원에 심사를 요청하는 제도다. 교사 1명에 의해 화장실에 1시간 동안 갇히는 학대를 당했는데도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취지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창원지검은 지난 1월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이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A씨 등 김해 모 어린이집 교사 2명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다.

A씨 등은 2018년 7월 10일 당시 6살이던 B군이 55분 동안 화장실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벌을 내렸다. 다음날인 11일에는 61분, 12일에도 일정 시간을 화장실에 머무르는 벌을 받았다.

교사들은 관계기관 조사에서 '타임아웃' 훈육법을 적용해 화장실에 머무르게 했다고 진술했다. B군이 소리를 지르고 소파를 밀고 당기곤 해 문제 행동을 한 아동을 일정 시간과 장소를 정해 잠시 떼어놓는 방법을 썼다는 것이다.

이에 검찰은 “A씨 등 교사 2명이 아이를 화장실에 머무르게 한 행위가 적절치 못해 보인다”면서도 “화장실에 잠금장치가 없고 창문이 있는 점, 화장실에서 나온 후 정상적으로 수업에 참여한 점 등을 들어 아동학대를 뒷받침할 고의나 증거가 없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했다.

이에 B군 어머니는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부산고검에 항고했으나 기각당하자 최근 창원지법에 재정신청을 냈다. 만약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 검찰에 공소 제기(기소) 명령을 내려 사건이 재판으로 넘어가게 된다.

감사합니다

자녀의 고민, 가족의 고민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하세요. 우리 가족의 문제입니다. 상담문의 OIO--9895--5543 [아이돌봄카드(쿠폰) 사용 가능합니다]

#전주하람심리상담센터 #전주아동심리상담센터 #전주청소년심리상담센터#전주성인심리상담센터 #전주부부심리상담센터 #전주심리치료센터 #전주자유학기제 #전주진로체험 #전주직업체험 #전주창의체험 #전주미술심리치료사자격증 #전주아동미술치료 #전주119구급대PTSD #전주그림책미술치료 #전주심리상담센터 #전주교사연수 #전주직장인연수 #전주부모교육 #전주자녀교육 #전주아동ADHD #전주성인ADHD #전주또래관계향상 #전주미술치료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