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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중생 집단 성폭행" 관련해 부실 수사 혐의로 경찰 3명 자체 감찰 조사 착수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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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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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중생 집단 성폭행" 관련해 부실 수사 혐의로 경찰 3명 자체 감찰 조사 착수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피해자 어머니가 청와대 국민청원을 해 알려진 ‘인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맡았던 경찰관 3명을 대상으로 경찰이 자체 감찰 조사에 착수했다. 앞서 가해 학생들의 범행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는 등 부실 수사 의혹이 인 데 따른 것이다.

인천경찰청 감찰계는 지난해 12월 새벽 시간대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남자 중학생 2명의 동급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수사한 연수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전·현 팀장과 담당 수사관을 감찰 조사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사건 발생 초기 A(15)군 등 중학생 2명의 범행 당시 모습이 담긴 일부 폐쇄회로(CC)TV 영상을 제대로 촬영해놓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해당 영상에는 가해자들이 지난해 12월 23일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피해자를 범행 장소인 아파트에서 끌고 가는 장면이 담겼다.

경찰에 따르면 연수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은 범행 사흘 뒤인 26일 아파트 관리사무실을 찾아 해당 영상을 열람만 하고 촬영하지 않았다. 이후 수사 보고서를 작성하며 뒤늦게 영상이 없는 것을 알게 돼 다시 촬영하려 했으나 이미 보존기관이 지나 삭제된 상태였다. 피해자 측은 경찰이 신변 보호 요청도 받아들이지 않아 가해자와 마주치는 2차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여성인권운동단체인 ‘인천여성의전화’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성폭력 가해자 측과 경찰의 유착관계 의구심이 들 만큼 부실 수사 의혹이 짙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계자 문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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