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코로나 걸리려고 대구에 갔다" 관심받으려 거짓말한 20세 공익요원 기소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하람' 입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은 전라북도 교육청 상담심리 인증 기관,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기관입니다.

[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코로나 걸리려고 대구에 갔다" 관심받으려 거짓말한 20세 공익요원 기소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 법인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A씨(20)는 월요일인 지난 2월 24일 출근해 대뜸 “주말 동안 대구에 갔다 왔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에 걸리려고 대구 내 교회 여러 곳에 갔다”고도 했다.

당시는 대구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하게 퍼질 때. A씨의 말을 들은 법인 사업체 사람들은 깜짝 놀라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귀가조치됐던 A씨는 다시 돌아와 “아까 했던 말은 거짓말이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법인 관계자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을 쉽게 내려놓지 못했다. 법인은 하루 동안 업무를 중단하고 소독 방역을 했다. A씨를 괘씸하게 여긴 이들은 지난 3월 4일 그를 고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대구에 갔다 왔다고 하면 2주간 자가격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거짓말을 했다”고 진술했다. '공가' 얻기 위해 그랬다는 것이다. “관심받고 싶어 그랬다”는 말도 했다. 경찰은 A씨가 대구에 다녀온 적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8일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업무 방해 혐의로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사칭해 영업을 방해하거나 공무 수행에 지장을 주는 행위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검찰 관계자는 “A씨는 거짓말로 피해 법인의 업무를 방해했기에 엄정 대응했다”며 “향후 유사한 사건에도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감사합니다

자녀의 고민, 가족의 고민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하세요. 우리 가족의 문제입니다. 상담문의 OIO--9895--5543

#전주하람심리상담센터 #전주아동심리상담센터 #전주청소년심리상담센터#전주성인심리상담센터 #전주부부심리상담센터 #전주심리치료센터 #전주자유학기제 #전주진로체험 #전주직업체험 #전주창의체험 #전주미술심리치료사자격증 #전주아동미술치료 #전주119구급대PTSD #전주그림책미술치료 #전주심리상담센터 #전주교사연수 #전주직장인연수 #전주부모교육 #전주자녀교육 #전주아동ADHD #전주성인ADHD #전주또래관계향상 #전주미술치료 #전주홀랜드직업적성검사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