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새벽시간 친구와 편의점 간 사이 집안에 화재, 9세 동생 구하려 불길 뛰어든 18세 형마저 끝내 사망...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하람' 입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은 전라북도 교육청 상담심리 인증 기관,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기관입니다.

[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새벽시간 친구와 편의점 간 사이 집안에 화재, 9세 동생 구하려 불길 뛰어든 18세 형마저 끝내 사망...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부모가 식당 일을 나가고 없는 새벽에 불이 나 잠자고 있던 초등학생이 숨지고 고등학생 형도 동생을 구하려다 숨진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울산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8일 오전 4시경 울산시 동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동생 A군(9)이 거실에서 숨졌고, 형 B(18)군이 아파트 난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앞서 오전 3시 50분쯤 B군은 놀러 온 친구와 함께 음료수를 사려고 편의점에 다녀오던 중 집에 불이 난 것을 발견했다. 이미 집 안에 불길이 번진 상태였지만 B군은 안방에서 자고 있는 동생을 구하러 들어갔다. B군의 친구는 밖에서 화재신고를 하고 소화기를 찾으러 갔다고 한다.

경찰은 A군이 거실 베란다 근처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B군이 동생을 구하려다 불길을 피해 베란다에 매달린 뒤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

식당에서 일을 하는 형제의 부모는 일 때문에 당시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친구의 진술을 토대로 B군이 배가 고파서 친구와 라면을 끓여 먹은 뒤 냄새를 없애려고 향초를 켜놓은 채 음료수를 사려고 편의점에 간 사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아파트는 1997년 준공된 15층짜리 건물로 당시 규정상 16층 이상만 스프링쿨러 설치가 의무화돼 형제의 집에는 스프링쿨러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합니다

자녀의 고민, 가족의 고민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하세요. 우리 가족의 문제입니다. 상담문의 OIO--9895--5543

#전주하람심리상담센터 #전주아동심리상담센터 #전주청소년심리상담센터#전주성인심리상담센터 #전주부부심리상담센터 #전주심리치료센터 #전주자유학기제 #전주진로체험 #전주직업체험 #전주창의체험 #전주미술심리치료사자격증 #전주아동미술치료 #전주119구급대PTSD #전주그림책미술치료 #전주심리상담센터 #전주교사연수 #전주직장인연수 #전주부모교육 #전주자녀교육 #전주아동ADHD #전주성인ADHD #전주또래관계향상 #전주미술치료 #전주홀랜드직업적성검사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