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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판정받고도 신천지 아니라고 거짓말... "대구 문성교회 성가대 지휘자가 추수꾼이었다"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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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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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판정받고도 신천지 아니라고 거짓말... "성가대 지휘자가 추수꾼이었다"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대구 문성교회 성가대 지휘자가 신천지 소속 추수꾼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지역 교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료회 합동 소속인 문성교회는 문성의료재단 부설로 20여년 전 설립됐으며 문성병원 11층에 있다.

신천지 수수꾼이었던 A씨는 병원 주차관리원으로 일하면서 이 교회에서 집사 직분을 갖고 성가대 지휘까지 했다.

그는 지난24일 코로나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고도 병원과 주변에 신천지 신도라는 사실을 계속 숨겼다. 그러다가 대구 남구보건소에서 신천지 신도라는 사실을 확인해 주면서 정체가 드러났다.

대구의 B목사는 "신천지 신도 A씨 부부가 최근 추수꾼으로 교회에 잠입했으며 지난 16일 신천지 모임에 갔다가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그런데도 A씨는 자신의 아내가 가는 미장원 주인이 신천지라서 부인이 감염됐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성병원에선 이후 A씨의 행적이 수상해 남구보건소에 이 사람이 신천지인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고 신도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B목사는 "대구의 여러 교회가 신천지 추수꾼 때문에 코로나에 감염되는 피해를 보고있다"면서 "방역 당국은 교회가 신천지 예방에 나설 수 있도록 신천지 신도 명단을 건네야 한다"고 요구했다.

문성병원 근처에서 목회하는 C목사도 "문성병원과 문성교회는 신천지와 전혀 상관이 없는데, 신천지 포교꾼 때문에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병원이 폐쇄되는 등 큰 피해를 본 상태"라면서 "이렇게 거짓말로 포교활동을 펼치는 신천지 때문에 대구 교계는 물론 사회까지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성토했다.

C목사는 "방역 당국이 지금처럼 악랄한 사이비 종교집단인 신천지의 신도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코로나에 감염된 추수꾼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면서 "무더기로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에 신천지 명단을 하루빨리 넘겨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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