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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갓 돌 지난 아이까지 남기고 '코로나19' 업무로 과로사 한 경북 성주군청 직원의 안타까운 사연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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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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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갓 돌 지난 아이까지 남기고 '코로나19' 업무로 과로사 한 성주군청 직원의 안타까운 사연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신종 코로나 감염증 업무를 보다 과로로 쓰러진 경북 성주군 공무원 a씨(47)가 초등학교 3학년과, 1학년, 갓 돌이 지난 3명의 아들을 남겨 두고 떠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성주군에 따르면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자인 안전건설과 소속 a씨가 쓰러진 것은 지난 2일 오전 11시경이었다.

비상근무 도중 뇌출혈로 쓰러진 그는 동료 직원들에게 발견돼 급히 경북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3일만인 6일 결국 숨졌다.

같은 군청 공무원인 부인 b씨는 셋째를 낳은 후 육아 휴직 중이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가 간호하던 b씨는 남편이 결국 깨어나지 못한 채 숨지자 충격을 받아 쓰러졌다.

동료 직원 김모씨는 "a씨의 부인과는 고교 동창이고, 군청에 입사도 같이 한 사이"라며 "막내를 임신했을 때 가족과 식사하면서 축하를 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김씨는 "아빠 없이 자랄 애들도 애처롭지만 친구가 아들 셋을 데리고 어떻게 살아갈지"라며 말끝을 맺지 못했다.

a씨는 평소 두 아들과 잘 놀아줬으며, 아이들도 그를 잘 따라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고 한다.

한 공무원은 "코로나 장기화로 공무원들의 체력이 바닥이 났다. 언제 이 사태가 끝날지 앞이 안 보이는데 언제 어디서 또 사고가 날지 모르겠다"고 했다.

성주군은 오늘 8일 군청 앞 마당에서 군청장으로 a씨의 영결식을 엄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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