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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개월 아기 '두개골 골절 사망' 미혼모 엄마의 아동학대 정황 포착 "짜증나서 때렸다. 바닥에 던졌다" 진술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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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은 전라북도 교육청 상담심리 인증 기관,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기관입니다.

[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생후 7개월 아기 '두개골 골절 사망' 미혼모 엄마의 아동학대 정황 포착 "짜증나서 때렸다. 바닥에 던졌다" 진술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미혼모 a씨(20)에게 학대를 당해 숨진 것으로 보이는 생후 7개월 된 b군이 사망 전 두개골 골절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두개골 골절이 직접적 사망원인인지는 불분명한 상태다. 경찰은 a씨가 "아들이 울고 보채서 짜증 나 때렸다. 방바닥에 아들을 던졌다"고 진술한 점에 비춰 b군의 사망에 a씨의 학대가 직접적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경찰서에 따르면 b군의 시신을 부검한 뒤 "두개골 골절이 있다. 정밀 부검 결과는 1~2개월 뒤 나올 예정"이라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a씨는 지난 1월 말부터 이달 22일까지 인천 미추홀구 거주지에서 b군의 온몸을 수차례 때리고 할퀴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7월 b군을 낳고 한 달 뒤 위탁보육을 하는 서울의 한 교회에 맡겼다가 6개월 만인 올 초 다시 데려왔다. 이후 줄곧 b군의 손이나 도구를 이용해 때리는 등 학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b군은 호흡과 맥박이 없었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해당 병원 관계자로부터 아동 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한 끝에 a씨를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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