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아기가 운다는 이유로..." 생후 5개월 친딸 폭행한 20대 엄마 징역 1년 확정... 아기는 결국 숨져...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하람' 입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은 전라북도 교육청 상담심리 인증 기관,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기관입니다.

[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경고: 대한민국 교육기관의 위촉 위임을 사칭하면 민/형사 처분을 받습니다.

"아기가 운다는 이유로..." 생후 5개월 친딸 폭행한 20대 엄마 징역 1년 확정... 아기는 결국 숨져...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태어난 지 5개월 된 딸이 운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한 20대 여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뇌출혈 증세를 보이던 아기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끝내 숨졌지만, 이 여성의 폭행과 아기의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검찰의 기소는 상해 및 아동 학대 혐의에 한정됐다.

법원에 따르면 경기 수원에서 뇌출혈 증세로 치료받던 생후 5개월 a양이 숨진 사건의 피고인이 자 a양의 친모인 b(23)씨가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0월 2심에서 징역 1년의 선고를 받았다.

b씨는 숨진 a양이 뒤집기를 하면서 울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a양의 머리를 강하게 내리쳐 신체적 학대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 이튿날 병원에 옮겨진 a양은 뇌출혈 증세를 보여 치료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는 우측 앞머리 부분 골절과 뇌출혈 등 중한 상해가 있었고,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됐다"며 "의료자문 결과를 보면 피해자 앞머리 부분 골절은 최소 2~3주 전, 최대 2~3개월 전에 발생했고 뇌출혈은 24시간 이내 발생한 급성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 폭행과 피해자 사망 사리에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아 검사의 기소가 한정됐는데 병원 방문 전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친 것은 이미 머리 골절이 있던 상태에서 어떻게든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점에서 피고인의 양형에는 불리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감사합니다

자녀의 고민, 가족의 고민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하세요.

우리 가족의 문제입니다

상담문의 OIO--9895--5543

#전주하람심리상담센터 #전주아동심리상담센터 #전주청소년심리상담센터#전주성인심리상담센터 #전주부부심리상담센터 #전주심리치료센터 #전주자유학기제 #전주진로체험 #전주직업체험 #전주창의체험 #전주미술심리치료사자격증 #전주아동미술치료 #전주119구급대PTSD #전주그림책미술치료 #전주심리상담센터 #전주교사연수 #전주직장인연수 #전주부모교육 #전주자녀교육 #전주아동ADHD #전주성인ADHD #전주또래관계향상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