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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 "왜 먼 길로 돌아가" 택시 기사 폭행한 승객 집행유예 선고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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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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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 "왜 먼 길로 돌아가" 택시 기사 폭행한 승객 집행유예 선고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마구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승객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이 택시기사는 망막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어 수술을 받기도 했다.

재판부는 "비난 가능성이 크고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의정부지법은 운전자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경기 남양주시의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택시 안에서 60대인 택시기사의 눈과 얼굴을 주먹으로 마구 때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택시에 탑승해 뒷좌석에 앉은 뒤 목적지를 돌아간다며 시비가 붙었다.

화를 참지 못한 a씨는 운전 중인 택시기사의 눈과 얼굴을 뒤에서 수차례 때렸고 이 장면은 택시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택시기사는 a씨의 폭행으로 눈의 망막이 찢어져 수술을 받기도 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운전자 폭행은 자칫 교통사고를 유발, 제3자의 생명과 신체에 중대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위험성과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피해자가 수술을 받는 등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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