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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난동 부리고 불지른 40대 집행유예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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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경 소장 학력 :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 가족학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 / 미술치료 수련감독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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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난동 부리고 불지른 40대 집행유예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불까지 지른 4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받았다.

광주지법은 현존건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48)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광주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이동식 침대에 불을 질렀다. 불은 곧바로 병원 직원들에 의해 진화됐지만 a씨는 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부친의 병문안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소리를 지르고 주변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 소란을 피우다 병원 측 조치로 응급실의 한 공간에 격리됐다.

a씨는 격리 조치에 불만을 품고 병원에 불을 질렀지만 직원들이 소화기로 진화하면서 미수에 그쳤다.

재판부는 "a씨가 병원에서 난동을 부려 병원 관계자들에 의해 응급실의 한 공간 침대에 결박당하자 화가나 라이터로 자신이 누워있는 침대에 불을 붙였다"며 "다수의 환자와 의료진이 상주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자칫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었다는 점에서 a씨의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하재가 진압돼 미수에 그친 점, a씨가 정신질환으로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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