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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고백 거절당하자 여성의 커피에 정액, 가래침, 타먹인 남성 징역 3년 선고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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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고백 거절당하자 여성의 커피에 정액, 가래침, 타먹인 남성 징역 3년 선고 [전북뉴스/전주심리상담]

고백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료 여성 대학원생에게 정액을 먹이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부산의 한 대학원생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다.

부산 고등법원은 동료 여성에게 10개월간 정액, 최음제, 가래 등을 먹인 대학원생 김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피고인의 범행이 엽기적이고 구토가 나올 정도로 역겨운 것은 사실"이라고 판시했다. 재판부가 범행에 대한 감정적 평가를 판결문에 적은 건 드문 일이다.

앞서 지난 2018년 4월 김씨는 피해 여성 A씨에게 고백했으나 거절당했다. 이에 앙심을 품은 김씨는 A씨에게 10개월간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몰래 커피에 정액과 가래침, 변비약을 섞어 피해 여성에게 건넸다. 김씨는 A씨가 커피를 마실 때까지 지켜본 뒤 날짜와 회수를 일기장에 남겼다.

이후 범행이 대범해진 김씨는 커피뿐만 아니라 A씨가 쓰는 칫솔과 립스틱, 틴트에도 정액을 묻혔다. 어떤 날은 최음제를 타 먹이기도 했으며 A씨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즐거워했다.

그의 괴롭힘은 2019년 1월까지 약 10개월간 이어졌다. 그가 일기장에 적은 횟수만 54회. 일기장에는 그의 범행 일지가 상세히 기록돼 있었다. 김씨는 A씨의 속옷을 훔치는가 하면 자리를 비운 사이 A씨의 태블릿 PC에서 사적인 사진들을 별도로 저장한 뒤 사진을 보며 음란 행위를 했다고 기록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을 통해 잘못된 쾌감을 느끼며 오랜 기간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며 징역 4년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지난달 선고공판에서 피고인이 속죄하고 있으며 재범 가능성이 적다는 이유로 1년을 감행해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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