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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만다라 - 생명을 살리는 동그라미! 데미안의 작가 '헤르만 헤세'를 살리다

  • 관리자 (haram)
  • 2020-09-16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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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하람'입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전라북도교육청 인증 상담심리 기관 ,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전주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기관입니다. 문의전화 : OlO-9895-5543

이현경소장은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가족학 박사 수료,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석사 졸업, 전주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운영위원입니다

명상과 만다라 - 생명을 살리는 동그라미! 데미안의 작가 '헤르만 헤세'를 살리다

만다라 - 생명을 살리는 원

칼 구스타프 융은 만다라를 심리학에 적용하여 미술치료 분야에 적용한 최초의 미술심리치료사라 할 수 있다.

융과 헤르만 헤세의 만남

[데미안] [싯다르타][수레바퀴 아래서]등 수많은 작품을 남기고, [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대문호 헤르만 헤세는 작가이면서 화가이기도 했다. 헤르만 헤세는 극심한 우울증과 신경 쇠약으로 자살의 충동을 자주 느끼고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른 적이 있었는데, 이때 헤세에게 심리치료를 위해 그림 그리기와 만다라를 권유한 사람이 바로 분석심리학의 창시자 칼 구스타프 융이다. 헤르만 헤세는 훗날 "자신이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면 오래전에 삶을 포기했을지 모른다"라는 말을 남겼을 만큼 만다라에 각별했고 생을 마감할 때까지 저서활동과 만다라 그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칼 융이 말하는 만다라

융이 자신의 자서전에 언급한 만다라 체험의 치료적 효과를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특수한 이미지라고 할 수 있는 만다라가 그것을 만든 작가들에게 상당히 치료적인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실험적으로 증명되었고, 이러한 치료성은 누구에게나 쉽게 이해될 수 있다. 타협이 불가능한 극적인 것이나 절망적으로 분리된 간격을 잇는 역할을 만다라가 대담하게 시도하고 있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이러한 시도가 비록 미비한 것일지라도 그러한 방향을 지향하는 것은 언제나 치유적이기 마련이다"

칼 융은 의식적으로 만다라를 오랜 시간 그리면서 기적과 같은 심리치유 효과를 경험했고, 환자를 치료할 때도 만다라를 그리게 했다.

융으로부터 시작된 만다라를 응용한 원 그리기는 지금까지도 심리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미술치료 기법 중 하나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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