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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코로나로 우울과 상실에 빠진 시민들에게 심리 상담비를 지원합니다.

  • 관리자 (haram)
  • 2020-08-22 0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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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우울과 상실에 빠진 전주 시민들에게 심리 상담비 지원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우울감과 상실감에 빠진 시민들에게 치료비와 상담비를 지원합니다.

하람심리상담센터는 전주시(마음치유대책반)와 협약을 맺고 연간 1인당 상담비 50만원을 지원받아 심리상담 및 미술심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제 하람심리상담센터를 통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극복하세요!(상담비는 무료입니다)

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전주시 정신건강복시센터 063*273*6995 또는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0199로 연락하신 후 1차 면담을 통해 상담센터를 선택하여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063-247-5543)

관련 기사 요약

○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우울감과 무력감에 빠진 시민들의 마음을 체계적으로 치유하기 위한 시스템의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

○ 시는 2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 강동화 전주시의회 부의장, 이경신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한 14개 협력기관, 정신의료기관, 심리상담센터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마음치유대책반’ 운영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 마음치유대책반은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을 반장으로 △총괄지원반 △마음치유반 △찾아가는 마음치유반 △전문치료 지원반 등 4개 분과로 나눠 활동키로 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내에 마음치유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마음치유상담소를 개소해 이달부터 전문상담 및 개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마음치유와 예술치유, 원예치유, 반려동물 교감치유 등 4가지 형태로 지원하는 마음치유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날 협약에 따라 전주시와 시의회는 행·재정적인 부분을 지원하고 정신의료기관(25개소)과 심리상담센터(23개소)의 경우 마음치료 대상자의 치료비 또는 상담비 등의 본인부담금 30%를 부담키로 했다.

 

○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경우 마음치유클리닉, 찾아가는 상담소, 맞춤형 마음치유프로그램 등을 적극 발굴·진행하고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도박, 마약 등 중독 예방·치유프로그램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 전주대학교심리치료연구소는 전주시와 함께 예술을 활용해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경우 체험농장, 원예치료 상담실, 찾아가는 원예치료 등을 통하여 마음치유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우리는 상실감, 우울감 등 거대한 삶의 위기에 몰려 있다”면서 “끈끈한 사회적 관심과 다각적인 마음치유대책으로 마음이 행복한 전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주심리치료센터 '하람'전라북도교육청 인증 상담심리 기관 , 교육부 지정 진로직업체험 교육, 전주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기관입니다.

이현경소장은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아동가족학 박사 수료,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 석사 졸업, 전주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운영위원입니다

자녀의 고민, 부부의 고민 망설이지 말고 상담하세요.

소중한 우리 가족의 문제입니다. 063-247-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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